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지난달 31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협회 중앙회에서 2036 전주올림픽 유치를 위해 5개 시도회장과 대담을 갖고, 올림픽 유치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올림픽 유치를 위해 전기공사업계는 분산개최 예정지역인 광주시회(회장 이기엽)를 포함해 대전시회(회장 전도하), 세종충남도회(회장 박하석), 충북도회(회장 구성서), 대구시회(회장 이정구) 6개 시도회를 중심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대담에는 중앙회 인성철 부회장도 참석해 올림픽 유치 활동을 격려했다.
이재수 회장은“지난 6월23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유치추진위원으로 위촉되어 전기공사업계도 올림픽 유치에 적극 동참하고자 대담회를 진행했으며, 올림픽 유치는 전기인프라 투자 및 기술인력 양성으로 공사 수주 기회와 신규
기술자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우리업계가 전반적으로 스마트, 탄소중립, 고부가치 산업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역설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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