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립도서관,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책놀이 2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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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이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부모와 함께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2기’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책 읽기, 율동, 오감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즐기고, 일상 속 독서놀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진행된 1기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기 운영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시립도서관 3층 채움터 1강의실에서 열리며,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대상은 13개월부터 26개월 사이의 영유아와 보호자 10가족이다.

참가 신청은 8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경험이 평생 독서 습관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63-540-4137)로 문의하면 된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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