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북당원, 수해복구 구슬땀

기사 대표 이미지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 당직자들이 지난 24일 경남 산청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은 오지성 김제부안갑 당협위원장, 이인숙 완주진안무주장수 당협위원장, 천서영 전주시의원, 이승애 여성위원장, 강경록 청년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도당은 봉사 외에도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조배숙 도당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