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과 8월 남원지역 취약계층 아동 건강관리서비스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남원시보건소,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8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오진규 남원의료원장은 “남원의료원은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새싹지킴이병원’,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바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 아동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원의료원은 지역 주민들의 탄생에서 돌봄까지 책임지는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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