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고창군본부(회장 류영록)가 지난 24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제33회 한국4-H전북특별자치도본부 한마음대회’에 참가해 도내 4-H 회원들과 함께 우애를 다지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한국4-H전북특별자치도본부가 추최, 시·군 4-H 본부 회원 및 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시군간 정보 교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오성동 소장은 “이번 대회는 청년농업인과 선배 4-H회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 소중한 자리였다”며“앞으로도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H고창군본부는 오는 9월 9일 학교 4-H회, 4-H연합회, 4-H본부가 함께 하는 제2회 고창군 4-H회 한마음대회를 계획하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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