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24일 순창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도당 지역위원회, 청년위원회, 여성위원회 등에 소속된 당원 130명은 이날 순창 인계면 블루베리 농장과 금과면 딸기 농장을 찾아 ‘물폭탄’을 맞은 수해 잔해물 정리와 복구를 도왔다.
또한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장화와 도시락 등 복구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모두 현지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복구 지원은 도당 민생지원팀이 순창군과 협력해 피해 실태를 긴급 점검한 뒤 준비했다고 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주당이 신속히 많은 인력을 투입해 복구에 힘써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원들이 흘린 땀과 정성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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