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특수교육 학생들, 장애인훈련센터서 현장실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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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 특수교육 대상 고등학생들이 오는 9월부터 장애 맞춤형 직업훈련 기관에서 현장실습을 받는다.

김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4일, 김제시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협약을 맺고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특수교육 학생들의 직업적응력 강화를 위한 실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2주 동안 훈련센터에서 직업상담과 직무기술훈련, 일상생활훈련, 직업실무 체험, 직업평가 등을 받게 된다.

강진순 교육장은 “현장 실습이 학생들의 자립과 취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훈련센터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직업인으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일터를 연결하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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