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주로타리, 초복맞이 어르신 냉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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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금암노인복지관은 18일 초복을 맞아 국제로타리3670지구 온전주로타리클럽(회장 박상화) 후원으로 어르신 150명에게 시원한 냉면을 제공했다.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마련됐다.

박상화 온전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복지관장은 “후원해주신 온전주로타리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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