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스타트업을 키워보고 싶어요.”
정주영, 이병철,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등처럼 세기의 기업인이자 혁신가를 키우는 미래 창업 꿈나무 캠프가 열려 눈길이다.
화제의 프로그램은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전주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에서 펼친 ‘미리청년 창업캠프’.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전주시, 익산교육지원청, 전북기계공고 등이 손잡고 선보인 이번 캠프는 도내 중·고교생 50명이 참가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스타트업 설립까지 모의창업을 체험했다.
강영재 청년허브센터 대표이사는 “청소년기부터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게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창업을 통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8월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캠프도 열린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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