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커폰, 7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 주목

기사 대표 이미지

가맹점 460호점을 돌파한 주식회사 옆커폰이 7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옆커폰은 현재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창업 비용 700만 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창업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등 700만 원만 있으면 옆커폰을 시작할 수 있다.

옆커폰은 고객을 맞이할 수 있는 공간 및 매장 운영 자본금만 있으면 되는 만큼 적은 투자 비용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혼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임금까지 절약 가능하다.

초기 투자 비용이 적다는 점 뿐만 아니라 탄탄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창업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옆커폰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52만 명, 네이버 카페 회원 수 72만 명의 탄탄한 인지도 및 네트워크를 확보 중이다.

가맹점은 최근 460호점을 돌파하였으며, 현재 옆커폰 판매량은 월 2만5,000대 수준인 만큼 꾸준한 수요도 예상된다.

업체 관계자는 “옆커폰은 요즘 뜨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면서 “본사에서 창업 교육 및 맞춤형 매출 향상 마케팅 등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본사에서 창업 교육을 제공하여 휴대폰 판매가 처음인 초보라고 하더라도 일을 쉽게 배울 수 있다”며 “이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맞춤형 매출 향상 마케팅까지 제공한다”고 덧붙였다./박은희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