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도내 유일 보건복지부 인증 재활의료기관인 드림솔병원(대표원장 정현, 이재홍)이 1일 도내 유일 재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드림솔병원의 재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5층에 72병상 규모로 간호사 22명, 간호조무사 13명, 재활지원인력 31명, 병동지원인력 10명 등 한 병동에 총 76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운영한다.
재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사, 간호조무사, 재활지원인력 등으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24시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재활의료서비스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전문 간호 인력의 상주를 인한 환자의 낙상. 욕창. 비율감소, 간병비의 건강보험 적용과 본인부담 상한제 조기도달로 인한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환자의 질 높은 입원생활을 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이다.
드림솔병원 정현, 이재홍 대표원장은 “재활은 삶의 희망이다”라는 병원의 설립이념으로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조기 사회복귀기여는 물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으로 회복기 전문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더 많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솔병원은 보건복지부 '전북 도내유일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서 급성기 치료 이후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조기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로봇 재활 치료 장비, 보행 분석계, 고주파 치료기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추고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상시 진료로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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