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환경교육센터가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고창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에서‘생물권 보전 체험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이야기가 걸어올 때: 갯벌이 다가오면)는 고창갯벌을 주제로 갯벌이 품고 있는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식을 고민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버려지는 물건을 활용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보는‘체험 워크숍’도 열린다.
워크숍은 2차례(6월 27일, 7월 4일) 열리고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 속 QR코드를 찍으면 재미있는 퀴즈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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