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회원가입

전주시의회-전주완주 동학농민혁명유족회 역사적 계승 협력

남관우 의장, 유족 지원 방안도 논의

기사 대표 이미지

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는 16일 전주완주 동학농민혁명유족회와 간담회를 갖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 계승과 유족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남관우 의장과 전주완주 동학농민혁명유족회 박종호 회장 등 회원들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 차원의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종호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학농민혁명 교육과 홍보, 유족 복지 지원 등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관우 의장은 “동학농민혁명은 우리 민족의 자주성과 민주주의 정신을 이끈 위대한 운동”이라며 “전주시의회도 그 가치를 계승하고 유족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