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기사 대표 이미지

무주군이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군은 예비 창업자 12명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27일까지 창업 교육(총 60시간)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진흥공단, 상공회의소, 기술연구원, 대학, 회계법인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빙 창업자금 지원제도와 마케팅, 세무 지식, 법률 등 각 분야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인구활력과 최애경 일자리팀장은“교육은 예비 창업자의 창업 성공 및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참신한 창업 아이템이 행정 지원을 통해 생활 인구 확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교육 후 그룹형 멘토링과 창업경진 대회를 통해 최종 7명을 선정, 창업에 필요한 리모델링과 초기사업비, 임차료 등 비용을 1인당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군의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사업은 창업에 필요한 인테리어 비용과 재료비, 임차료, 홍보비,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채용·알선 연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1억 1,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