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부안지사,2025년 농지은행사업 54%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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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에서 추진하는 농지은행 사업이 5월 현재 연간예산 281억원 중 151억원을 집행해 54%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세부사항으로는공공임대용농지매입 87억원(48%), 농지매매 21억원(69%), 임차임대 7억원(99%), 과원규모화 1억 5000만원(86%), 경영회생 22억원(68%), 농지연금 6억 3000만원(45%), 농지이양은퇴직불 10.2㏊(44%), 임대수탁 253㏊(139%)을 집행했다.

부안지사에 따르면 농지은행은 모든 세대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으로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미래세대인 청년농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완중 지사장은 “사업추진에 매진하고 있는 지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지은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지사 농지은행관리부(☎ 063-580-1011~7) 또는 농지은행 대표전화(☎ 1577-7770) 및 농지은행포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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