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 조기 사전투표 참여

“시민의 한 표, 김제의 내일을 밝히는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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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과 조인숙 여사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오전 8시 50분, 김제중앙초등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나란히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투표소를 찾은 정 시장은 “투표는 거창한 의무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미래를 지키는 가장 평범한 실천”이라며 “이 한 표가 우리 아이들의 교육, 부모님의 복지, 지역의 발전을 결정짓는 출발점이 되기에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주의는 참여로 완성됩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사전투표소나 본투표일에 시간을 꼭 내셔서, 주권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7개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본투표는 6월 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은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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