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여성회관 홈패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팔토시 100여개를 제작해 농촌일손돕기 현장에 전달했다.
이는 여성회관 ‘실용양제 및 홈패션’ 과정의 일환으로써 수강생 10여 명이 참여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팔토시 100여 개를 제작해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들에게 전달, 야외 작업 시 팔 보호 및 위생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여성회관은 향후‘커피바리스타’, ‘셀프헤어’, ‘챠밍댄스’ 등 다양한 생활기술 프로그램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여성회관 수강생 여러분이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실천한 이번 재능기부는 군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여성회관은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특히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 및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