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일자리+산업박람회’ 조직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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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서양열)은 ‘제2회 사회서비스 일자리+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사회서비스 분야의 각계 전문가들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하면서 박람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서비스원은 20일 도내 사회서비스, 일자리,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박람회의 방향과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출범식을 마련했다.

조직위원회는 분야별 6명 위원장을 비롯 총 19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마련되는 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이며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준비를 통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울 계획이다.

서양열 원장은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과 단체 간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혁신적인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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