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군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장관 직무대행)과의 면담에서 2025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재정 지원을 건의했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받는 재원이다.
심덕섭 군수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유대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재정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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