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배솔, 김윤수 학생
전북대학교 공공인재학부 배솔·김윤수 학생이 헌법재판연구원 주관 ‘2025년도 대학생 헌법교육 심화과정’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전북대에 따르면 헌법재판연구원은 지난 4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헌법의 이해와 법치주의 확산을 위해 ‘헌법교육 심화과정’ 1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교육생들은 팀을 이루어 주어진 법률의 위헌성을 논의·발표하는 활동에 참여했고, 최종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 중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이 선정됐다. 여기서 배솔 학생은 최우수상을, 김윤수 학생은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배솔 학생은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정의와 인권 수호를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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