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마존 셀러 성장 지원사업 추가모집

아마존 입점·마케팅 희망기업에 최대 400만 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확대를 돕기 위해 '미국 아마존 셀러 성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인 아마존 미국 플랫폼에서 판매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초기 입점을 준비하는 기업과 기존 입점기업 중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은 아마존코리아의 공식 외부사업자를 통해 입점 및 마케팅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마존 입점 컨설팅, 광고·콘텐츠 제작 지원 등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모집 규모는 약 11개사로, 참여기업에는 최대 400만원의 지원금(컨설팅 및 마케팅 비용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https://jbexport.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이번 추가모집은 미국 아마존 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신청 기회를 놓친 도내 기업을 위한 추가 지원 기회”라며, “아마존 미국 플랫폼을 통해 전북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마케팅팀(m2985@jbba.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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