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로컬JOB센터, 고인돌일자리창출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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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로컬JOB센터가 상반기‘고인돌일자리창출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 일자리 활성화 및 비경제활동인구 발굴을 위해 추진, 14개 읍·면 이장, 부녀회장 등을 포함한 총 17명의 위원을 위촉했으며 로컬JOB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 비경제활동 인구 발굴, 구인·구직자 연계 등 지역 고용 확대를 위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관내 구인·구직 채용연계 서비스, 기업지원, 인력양성 사업 등을 통해 관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서비스 제공에 크게 도움이 되며 인력양성 및 기업지원 전문기관인 (사)전북산학융합원이 고창군과 협력 운영,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상용직 채용 연계, 농가 일손 지원, 도농상생형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양치영 센터장은 “인력난의 해결을 위한 비경활인구 및 구직자들의 발굴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고창군 기업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농상생형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강조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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