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다자녀 가구에 제공하는 ‘다둥이카드’의 사용처가 공공시설뿐 아니라 민간 사업자까지 확대된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아이 함께키움 다둥이카드 할인가게’ 공개모집을 통해 총 41곳의 할인가게가 등록됐다.
구체적으로 민간시설·사업장은 34곳으로, 이중 전북의류협회 소속 △네파 전주인후점 △리복 전주객사점 △밀레 서전주점 △블랙야크 전주인후점·평화점 △스노우피크 김제모다점 △스케쳐스 전주고사점 △아이더 서전주점·송천점·평화점 △올포유 전주평화점 △지프 전주점 △커버낫 전주점 △케이투 세이브존 △푸마 모다아울렛 전주김제점 등 15곳이 참여했다.
또 △라니의꿈꾸는다락방 △루카루카 전북대점 △멜티(melty) △모던스퀘어 △문화살롱(주) △백운면 아중점 △비즌(BEZEUN) △스튜디오 리엘 △시우가든 전주만성본점 △신뱅이 △우노스 △이화쏠티 음악학원 △전북새샘복지지원센터 △전주부채문화관 △전주시니어클럽맘피자케이터링 △(유)째즈어라운드호텔 △천년누리봄(전주효자시니어클럽) △피엠푸드 인후점(피자마루)도 할인가게로 등록됐다.
이와 함께 △전북여성가족재단 △공예품전시관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육아종합지원센터 △전주시립예술단 △전주한벽문화관 △팔복예술공장 등 공공시설 7곳에서도 다둥이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둥이카드 할인가게의 상호명과 세부 할인 내역 등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jeonju.go.kr)의 고시/공고란, 새소식 및 분야별정보>인구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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