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그림책 작가와 출판사, 독자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문화축제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다음 달 전주에서 펼쳐진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은 ‘그림책, 마법의 공간’을 주제로 오는 5월29일부터 6월1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에서 열린다.
그림책도서전에는 △국내외 작가들의 그림책 원화전 △그림책 콘퍼런스 △원화 작가 강연 △아트마켓·북마켓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된다. 이중 콘퍼런스와 강연, 체험, 포트폴리오 리뷰 등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과 주요 일정, 참여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전 공식 누리집(jipf.jeonju.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30-1813)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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