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교육 지원청이 21일에 정읍사 예술회관에서 ‘2025. 정읍 글로벌 해외영어체험 연수 1차 사전교육’을 했다.
정읍 글로벌 해외영어체험 학생 연수는 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로‘학력신장’를 실현하기 위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증진하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의사소통능력을 키우고 시야와 견문을 넓혀 자기주도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읍의 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 3주 동안 뉴질랜드 현지 학교의 교육과정과 방과후 ESL 프로그램 참여, 뉴질랜드 대학교 탐방, 홈스테이 생활로 해외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 영어 체험과 교육 문화탐방을 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교육에서는 뉴질랜드 본 연수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연수 준비를 도와줄 사전어학프로그램인 1:1 원어민 화상영어 안내, 안전교육을 하고 300여명의 학생, 학부모, 인솔교사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질의가 오가는 학생의 연수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높았다. 최용훈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수요자에게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해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해 지역교육청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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