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채널, 헬스장 창업 프랜차이즈 상위 3% 선정… 스포츠 분야 1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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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바디채널이 (사)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이 주관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가에서 국내 12,000여 개 브랜드 중 상위 3%에 해당하는 '가맹하고 싶은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4월 17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 3층 세종홀에서 개최되었으며, 바디채널의 김효남 대표가 직접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이번 평가는 프랜차이즈 전문 데이터 분석 기관인 Maxcess의 정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하게 집계되었다.

바디채널은 스포츠 분야에서는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으며 서비스 전체분야에서도 11위를 기록하여 업계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수상을 받게 된 김효남 대표는 헬스장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회원권 월 구독제와 운영 시스템 표준화를 도입한 전략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운동 머신에는 QR코드 영상 안내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애플워치·갤럭시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운동 기록이 자동 저장된다.

김효남 대표는 "전 지점 프리패스 제도와 함께 심박수·운동시간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앱 ‘Fit Signal’을 통해 고객 간의 소통과 챌린지 기능도 강화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바디채널은 지속적인 IT 연구개발과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분야 및 피트니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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