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원은 지난 17일 고수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국도주변 쓰레기를 치우며 청정 고수면 지키기에 나섰다.
고수면 37개 마을에서 선출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은 매년 국토 청결운동과 소외계층 지원, 지역갈등 해소 등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박양신 회장은 "도로변 수로와 사각지대의 쓰레기 수거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주도적인 지역발전의 새마을정신을 다양한 방법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안재성 면장은 "화합하는 고수면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생태환경보전회와 의용소방대원 등과도 함께 누적된 쓰레기 치우기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