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서(총경 한도연) 대산파출소는 지난 16일 대산면 소재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및 직업소개소에 방문하여 맞춤형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 교육은 관내 외국인 수 증가에 따라 범법 발생 빈도가 높은 폭력, 절도, 마약, 성범죄, 도박 등에 대한 위험성과 대처 방안에 대해 설명, 운전면허 발부 및 여권 분실 등 실질적인 외국인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일회성 활동이 아닌 농번기, 수확기 등 시기와 지역 특색에 맞춰 테마별 범죄예방 교육을 내실 있게 실시할 계획이다.
전충식 파출소장은 “외국인 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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