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창업 대만족족발 100평대 자체공장 설립으로 획기적 3분 완제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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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프랜차이즈는 재료 준비부터 조리하는 과정까지 조리 노동력이 상당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족발이라는 아이템 특성상 이런 고단한 노동력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여겨왔지만 대만족 족발에서는 단 3분이면 조리가 완성되는 족발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족발집 창업 대만족은 "100평대의 직영 공장을 운영하면서 번거로울 수 있는 조리 단계들을 대폭 축소시킬 수 있도록 3분 완조리 원팩을 생산하고 있다"라며 "점주가 직접 손질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조리 노동력을 대폭 줄이며 인건비까지 동시에 줄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족발 체인점 대만족은 손이 많이 가는 조리 과정들을 자체 생산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주면서 이런 노동력을 최소화한 셈이다.

3분 완성 족발 완조리 원팩뿐 아니라, 보쌈까지 원팩 형태로 구성하여 각 매장에 납품이 가능하며, 주 5회 익일 발송으로 로스율을 최소화하며 운영의 긍정적인 영향을 더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족발, 보쌈 창업의 편견 중 하나는 시작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든다는 인식이 있으나 대만족 족발은 10평 창업도 가능할 정도로 조리가 용이하기에 소형평수에서 실비만으로도 소자본창업이 가능하여 부담을 낮추고 있다.

족발 창업 대만족 관계자는 "족발 장사는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을 깨고 3분 완성 조리 시스템으로도 10년 전통의 깊고 풍미 있는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대만족 족발은 현재 한시적으로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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