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오는 21일부터 버려진 플라스틱 장난감을 활용한 기획전시 ‘플라스틱 정글탐험대&;장난감의 역습’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상에서 쉽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환경예술단체인 피스오브피스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인 △돌연변이 워크북(컬러링북) △장난감 셀프 분해 워크숍도 준비됐다.
평일에 방문하기 어려운 관람객들을 위해 총 3번의 특별 관람일도 마련됐다. 특히 ‘지구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한 특별 관람일인 오는 26일과 6월7일에는 각각 특별 프로그램인 △돌연변이 워크숍 △새활용 시민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해 단순 작품 감상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6월27일까지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진행되며, 특별 관람일을 제외한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일이다. 특별프로그램 체험 신청은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누리집(juccb.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0인 이상 단체 관람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063-231-6600)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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