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지난 14일 출시된 농협생명 신상품‘동주공제(同舟共濟)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에 전주농협 김태영 신용상임이사와 나병훈 경제상임이사가 동시에 전북 지역 1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농협생명 동주공제 요양을안심해NH간병보험은 노후 요양부담을 덜어주는 종합보장 보험상품으로 인구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장기요양 및 간병 서비스에 대한 고객니즈 충족을 위해 출시 됐다. 가장 큰 특징은 보장 범위의 확장이다. 장기요양 1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 범위가 확장됐으며 재가급여 중 이용률이 높은 주·야간 보호(데이케어센터)보장도 신설했다.
간병인 보장도 강화됐다. 실제 간병인 사용 비용에 따라 연간 사용 금액의 최대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간편가입도 가능한데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도록‘장기간병보험 전용 간편가입형’을 새롭게 도입했다. 치매, 파킨슨병 진단이력이 있어도 최근 3개월 이내에 의사의 입원·수술·추가검사 및 진단소견이 없는 등 다섯 가지 질문에 이상이 없을 경우 일반심사 보험에 비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이날 김태영 전주농협 신용상임이사는“농협에서 출시하는 요양간병보험에 전북 1호로 가입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이번 신상품은 요양과 간병에 대한 알찬 보장으로 노년기 나와 내 가족이 겪을지 모를 생활부담을 상당부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우리 농협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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