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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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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가 제303회 임시회 기간 중 11일부터 14일까지 위원회별로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는 정읍시 치매안심센터, 정읍시립요양병원, 서남권 광역 생활 자원회수센터 등 9개소를 방문했고, 경제 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는 농업근로자 공공기숙사, 국립 숲 체원 진입로 개설공사부지, 장금이 파크 등 8개소를 방문해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전용병동 운영에 대하여는 지자체간 협력체계 구축, 대대적인 시민홍보, 친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강조하고, 김명관 고택에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을 통한 지속 가능한 비 숙박형 체험프로그램 등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내장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월영습지와 아양산 등을 연계한 산림 훼손 없는 휴식 공간 조성을 주문하고, 구절초지방정원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에는 끊김 없는 무장애길 조성과 보행 장비 급속충전기 설치 등으로 누구나 제약 없이 찾는 지방정원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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