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암복지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복지관이 오는 17일 장애인 및 지역주민 대상 ‘2025 ESG행복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ESG행복플리마켓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생산품판매와 병뚜껑 열쇠고리 체험 등 다양한 친환경체험과 인식개선 퀴즈 등 이벤트 및 캠페인으로 꾸며진다.
또 업사이클링 캠페인으로 페트병 병뚜껑을 15개 모아 오면 친환경 화장지로,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1세트로 각각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당일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인증하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용기내캠페인’ 등 플리마켓 스탬프 투어도 준비됐다.
강병은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추진하는 ESG 행복 플리마켓에 적극 협조해주신 기관에 감사하다”며 “도내 장애인과 함께 환경을 지키기 위한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플리마켓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동암자활자립장, 굿윌스토어 전주점, 전주덕진자활센터, 화평의집 등 기관 협업으로 추진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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