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 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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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금 1억 원을 확보했다.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 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군은 군청민원실, 6개 읍면 주민자치센터, 도로변, 작은 목욕탕 등 20곳을 공공시설 옥외광고물(간판) 설치 장소로 선정하고 자연특별시 무주의 정체성과 고 정기용 건축가와 함께 완성한 공공건축물과의 조화를 고려한 공공디자인 계획을 제안해 호평을 받았다.

재무과 재산관리팀 하영주 팀장은“장소 선정의 타당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모든 평가 항목을 만족 시킨 결과로 무주군의 자연과 생태적 가치, 나아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 사업에 군비 1억 원을 추가(총 사업비 2억 원)할 예정이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총괄 디자인 및 설계를 거쳐 오는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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