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아영면은 1일 주민들과 함께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아영면은 이날 마을어르신 5명과 함께 아영면행정복지센터 입구부터 아영초등학교 일대까지 도로변 벚나무와 철쭉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도로변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조경수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경관을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도로변 나뭇가지가 차량 운행이나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정비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금연 아영면장은 “깨끗한 아영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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