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환경교육센터, 생태환경교육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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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환경교육센터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2025 생태환경아카데미-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학생, 성인, 기업 관계자, 환경교육강사 및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하며 3월부터 4월 3일까지 참가자 모집,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교육내용은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구성,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대상을 포함한다.

이들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숲에서 놀자’, ‘땅 도화지 그림그리기’, ‘쓰레기를 줄이는 지구지킴이’ 등 놀이 기반 생태교육 ▲초등 고학년 이상=‘지구생활 놀.이.터.’, ‘지구와 마음나누기’, ‘그린리더 되어보기’ 등 기후위기 대응 및 적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며 중·고등학생 및 성인 대상으로는 ‘그린잡-에코디자이너’, ‘그린잡-미래식량자원 개발자’ 등 진로연계 환경교육, 그리고 주민 대상은‘생물권보전지역 환경리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환경리더 양성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 형식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게 환경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생태환경 관련 진로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가 친환경 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금환 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환경 보호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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