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희 신임 전북중기청장 취임...중기부 역량 집중

중소벤처기업부 벤처, 창업, 인력 정책분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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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소&;벤처 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중기부의 역량을 집중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21대 전세희 신임 청장의 취임 일성이다.

전 신임 청장(행시 51회)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재혁신정책과, 창업정책총괄과 등 주요 핵심 업무를 거쳤고, 최근에는 투자회수과장, 지역혁신정책과장을 맡는 등 벤처, 창업, 인력 정책분야에서 중기부 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전세희 신임 청장은 “최근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벤처 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중기부의 역량을 집중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향후, 지역 중소ㆍ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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