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레드컨테이너 제공
최근 SNS에서 매우 핫한 “콕링 아저씨 추천템” 인 “옥스볼 콕링”을 런칭한 레드컨테이너가 전 매장에 “옥스볼 전용 Zon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옥스볼은 2012년 미국에서 탄생한 콕링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매니아 층을 구성하고 있다. 2024년부터 레드컨테이너와 꾸준한 파트너십을 통해 2025년 국내에 처음 런칭 되었으며, 레드컨테이너 단독으로 한국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틱톡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콕링아저씨”의 추천템으로 이미 수십만명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레드컨테이너에 관련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레드컨테이너는 전 매장에 “옥스볼 전용 Zone”을 새로 구성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판매되는 옥스볼 제품은 총 60여가지로 올해 하반기 미국 옥스볼 브랜드 대다수의 제품을 국내로 수입 판매 확장 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추가적인 콕링 브랜드를 런칭해 콕링 전문샵으로의 확장도 준비 예정이라고 귀뜸했다.
한편 옥스볼 콕링은 레드컨테이너 전국 매장 외에도 온라인 쇼핑몰 “레드컨테이너 / 레컨세일”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구매가 어려운 고객들은 고객센터를 통해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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