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이 2025년 상반기 경무관 및 총경급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전북경찰청에서는 부장 2명, 과장 및 담당관 14명, 경찰서장 9명 등이 자리를 옮기게 됐다.
먼저 부장급 인사로는 전북청 공공안전부장에 최원석 광주청 공공안전부장이, 수사부장으로 함영욱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이 발령됐다.
과장 및 담당관 인사로는 김기종 서울청 경무기획과장이 전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으로, 문영상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이 사이버수사과장으로, 박종삼 광주청 여성청소년과장이 수사과장으로, 송승현 전북청 진안서장이 경비과장으로 보직을 옮겼다.
또한 범죄예방대응과장에는 황동석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장이, 여성청소년과장에는 경찰청 소속 설은미 총경이 임명됐다. 최홍범 전북청 교통과장은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 조영일 전남청 경비과장이 전북청 교통과장으로, 강정석 서울청 총경이 전북청 여성청소년과 청소년보호계장으로, 이광현 전남청 총경승진자가 전북청 범죄예방대응계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4자리에도 인사가 단행됐다. 윤상현 전북청 순창서장, 김종신 전남청 여성청소년과장, 유봉현 충남청 서천서장, 권현오 전남청 담양서장이 새로 임명됐다.
일선 경찰서장도 9명이 교체됐다. 완주서장에는 박종호 전북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이, 익산서장에는 박성수 전북청 경비과장이, 정읍서장에는 박상훈 전북청 여성청소년과장이, 김제서장에는 박승준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이, 부안서장에는 이영휴 경찰인재개발원 치안지도관이 발령됐다.
이외에도 진안서장에는 홍장득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이, 장수서장에는 황재현 전남청 형사과장이, 임실서장에는 류관송 광주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이, 순창서장에는 이정호 전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이 보직 이동됐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 전북청 소속 총경 6명은 교육 및 대기 발령을 받았다. 대상자는 고영완 익산서장, 김한곤 정읍서장, 최규운 임실서장, 손광혁 청소년보호계장, 장익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강태호 사이버수사과장 등이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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