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업개발 안봉태 대표, 고향 주생면농악단에 100만원 후원

기사 대표 이미지

백두산업개발 안봉태 대표가 5일 고향 남원 주생면 농악단에 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후원했다.

전남 곡성에서 석재사업을 하는 안 대표는 주생면 유매마을이 고향으로,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동참해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으며, 모교인 주생초등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지난 2월에는 고향마을에 마을쉼터를 마련해 주는 등 남다른 봉사로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안 대표는 후원금 전달식을 통해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면민의 날 등 매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주신 농악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생면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감사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