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는 6일 지사 회의실에서 김제지역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 6명을 초청해 농지은행사업 설명을 진행했다.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은 각 지자체의 선발하여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농업인들로, 농어촌공사는 이들을 위해 농지 임대 및 매매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설명에서는 농지은행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참석자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뒀다.
하인호 지사장은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이 맞춤형 농지은행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와 방문 상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지은행 상담은 국번 없이 1577-7770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농지은행 통합포털 www.fbo.or.kr에서도 사업별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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