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우정청은 지난 1월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전북경진원’)과 1개월간 진행했던 ‘설명절 전북생생장터 우체국쇼핑 온라인 프로모션’에서 약 1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성장한 것이다.
이번 설명절 프로모션에서는 ▲우체국쇼핑몰 등 유통채널을 통한 전북특별자치도 공급업체 판로 및 기획전 행사 지원 ▲우수 농특수산물 홍보 마케팅, 상세 페이지 및 배너 등 콘텐츠 제작 지원 ▲관내 입점 농가의 농산물 물류비 부담 완화 및 원활한 배송협조 등을 지원했다.
전북생생장터 우체국쇼핑 온라인 프로모션은 전북지방우정청·전북경진원·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상호 협력을 통해 운영중이며, 도내 381기업이 참여해 2,210개의 우수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설명절 뿐 아니라 가정의달, 추석, 연말 등 시기에 따른 상품들로 맞춤형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어 전북 도내 농축어가 및 우수 기업들의 상품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도내 우수상품의 온라인 판로개척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중소기업의 매출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원 청장은 “앞으로도 전북지방우정청·전북특별자치도·전북경진원의 적극적인 업무협업으로 도내 농·특산물의 우체국 쇼핑몰 입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을 통한 우수 농·특산물 맞춤형 판매 전략으로 지역경제에 훈풍을 일으켜 지역과 상생하는 전북지방우정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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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생장터 우체국쇼핑 설명절 매출액 18억 달성
전북지방우정청·전북경진원 협업을 통한 설명절 프로모션 마쳐 지역 우수상품 및 중소기업 등 적극 지원...전년 설대비 1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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