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서양열)은 2025년 맞춤형 연수 지원사업을 4월부터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사회서비스 분야 7개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위한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의 핵심 목표는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으로, 이를 통해 종사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전북 지역 사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직능단체 연수 지원사업을 통해 종사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여 사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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