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금융 빅데이터 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5 금융 빅데이터 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
전북자치도는 데이터 기반 금융 혁신을 주도할 스타트업들을 적극 지원해 금융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왔다. 그 중 하나로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본 사업 역시 스타트업의 매출 증대, 해외 진출, 지식재산권 확보, 신규 고용 창출 등 다양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모집 대상은 금융 빅데이터 분야에서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자산관리 로보어드바이저, 금융정책 및 상품 분석 서비스, 모바일 금융거래, 핀테크, 블록체인 등 금융 데이터 활용 전반을 포함하며, 타 산업과의 융합 아이템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일 이후 1개월 내에 전북특별자치도 내 본점 이전 또는 지사 및 연구소 설립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하며, 본 사업을 통해 사업화지원을 받았던 기업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후관리기업으로 함께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며, 창업 공간(미래기술혁신센터) 제공과 함께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워크숍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금융 데이터 산업 내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 기회도 적극 제공해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영재 대표이사는“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금융 혁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금융혁신을 주도할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유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기업들의 지속적인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17일 15시까지 온라인 신청 플랫폼(http://event.jbci.or.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063-220-8991, 8993)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금융 빅데이터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 5개사 모집
사업화지원금 최대 3천만원과 창업공간 무상지원 교육 및 유관기관·기업 네트워킹 통한 스케일업 제공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