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창군지부 무장면 유동영씨, 이웃돕기기탁

기사 대표 이미지

고창군은 NH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이미정)에서 우리쌀 6250㎏(1500만원 상당)과 함께 무장면에 거주하는 유동영씨가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미정 군지부장은 “따뜻한 마음을 한데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장면 유동영씨는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 이 작은 따뜻한 손길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작은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히듯, 기부자분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된다”며“앞으로도 따뜻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