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는 지난 19일 2025년 전주시 통합돌봄 서포터즈 ‘건강지킴이’(전주의료복지사협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약 240명에게 장기요양보험 및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등 제도 안내를 위한 교육을 했다.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전주북부지사는 관내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주시와 협업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을 통해 장기요양보험 제도 및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건강보험사업(암검진&;만성질환건강지원&;다제약물관리&;백세운동교실) 등 공단 사업에 대한 적극 홍보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고미숙 전주북부지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예상보다 일찍 진입한 초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오래 지낼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사회와 적극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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