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초면 완성' 배달 고기집창업 고기미담 초소자본 창업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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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삼겹살 창업은 조리과정이 상당히 복잡하고 운영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고기미담은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대폭 축소시키면서 '90초 완성' 조리 시스템을 내세우고 있다.

고기집 창업은 원육 관리부터 숙성, 소분까지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으로 꼽히나 고기미담은 원육별 원팩 형태로 염지 및 숙성까지 한 상태로 납품하면서 각 매장에서는 손질 필요 없이 뜯어서 90초면 쾌적한 끝나는 조리를 완성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값비싼 자동 바비큐 통돌이 기계 등이 없이도, 고기미담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90초면 가능한 방식을 택한다.

고깃집 창업 브랜드 고기미담은 자체 육가공 공장을 보유하면서 고기 원가율을 최대한 낮추었음은 물론 가맹점 지점 별 배달앱 맞춤 세팅, SNS 광고까지 지원하면서 일 30만 원대 매출을 팔던 매장이 일 160만 원까지 치솟으며 현재는 하루 매출만 200만 원을 바라보는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배달 삼겹살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낮은 비용으로 오픈할 수 있는 초소자본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현재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는 가맹비 無 혜택이 바로 그것이다.

고기미담 관계자는 "고깃집 프랜차이즈는 시작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체적인 인테리어, 업종변경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현재 고기미담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고 전했다.

실제 100만 원, 200만 원으로 삼겹살 프랜차이즈를 시작한 자세한 사례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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