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4-H연합회는 18일 익산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도 및 시군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올해 연합회를 이끌어갈 이강훈 신임회장은 “청년농업인들에게 열정과 패기를 심어주고 4-H연합회의 다양한 활동과 실습교육 등을 통해 전북농업에 신선한 바람을 넣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최준열 농업기술원장은 “청년4-H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의견을 나누고 성장하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전북농업의 미래를 향해 한발 한발 내딛어 줄 것”을 당부하고 “청년농업인 육성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4-H연합회는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으며 도내 14개 시군 1,03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덕·노·체를 가치관으로 삼고 조직 내 학습활동 등을 통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 발전시켜 미래농업을 이끌 후계세대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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