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사업수행기관인 삼성미소금융재단 전주지점이 개인사업자들에게 창업자금과 운영자금 등을 대출 지원하고 있다.
주요 대출 조건을 보면 대출한도 최대 2,000만원(사업장 또는 주소지가 재난지역인 경우 최대 3,000만원/재난지역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이다.
대출기간은 최대 5년(1년~5년 중 선택), 상환방법은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대출금리는 4.5%(사업장 도는 주소지가 재난지역인 경우 2%)이다.
대상자는 사업자등록이 있는 개인사업자(법인은 불가)를 대상으로 창업자금, 운영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참고로 개인신용평점이 하위 20% 이내인 자(KCB 700점 이하 또는 NICE 749점 이하), 원리금상환능력이 인정되는 자, 기타 미소금융 대출요건을 충족하는 자이다.
삼성그룹에서 설립한 ‘삼성미소금융재단’은 정부 정책 서민금융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의 미소금융사업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팔복동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본관 5층 전화 063, 276-8760, 276-8762, 901-876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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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소금융재단 전주지점 개인사업자 대출지원
도내 개인사업자 창업자금·운영자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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