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고창 정읍 윤준병 국회의원은 지난 15일 고창동리국악당에서 2024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해결사 윤준병'은 농어민 소득안정을 비롯해 농산어촌 관광진흥 인프라구축, 농어촌 공간 재구조화, 도심재생사업, 소득양극화와 빈부격차 완화, 사회적 약자의 복지확대, 서해안 철도건설 등을 꼼꼼히 챙겨 예산확보를 견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국감과 정부에 대해서도 농업 민생4법을 비롯해 쌀값 하락 농정실패, 한빛원전 피해지원, 새만금사업 정상화,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전북발전, 제2차 동학농민혁명 서훈, 저출생문제 해결 등에 족적을 남겼다.
그는 "훼손된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경제와 민생을 정상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거부권 행사로 결국 부결된 농업 민생 4법 관철과 추경을 통해 고창과 농어민을 위한 민생예산 반영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동리국악당 앞에서는 고창농민회에서 '쌀 의무수입 중단 위한 쌀재협상 당론 채택'과 '재배면적 강제감축 법적 근거, 재배면적 조정의무제 폐기하라'는 등 긴급 기자회견도 이뤄졌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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